항문소양증

항문이 너무 간지러워서 미치겠어요..작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계속 이러네요.. 제가 치질도있고간지러움이 너무 심해서 타병원갔는데..치질수술을 하자고해서 했어요..그런데. 항문이 가려운건 아직도 똑같아요.. 긁지마라..그게 땡이예요.그런데..미칠정도로 간지러운데 어떻게 참아요..저도 알고는있지만. 그게안되요..이게 심하다보니 외음부에서 여성생식기 전체가 다 가지러워요..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아래쪽은 이미 상처 투성이고.. 산부인과..피부과 안가본데가없고.. 자다가 깨는건 당연하고..피가 날때까지 긁기도하고..어쩔때는 울기도해요..고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정말 괴롭습니다..

0 1